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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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비비- 밤양갱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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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rmeofh2323)2024-12-18 1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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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비비- 밤양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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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사랑은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곳을 바라 보는 거야.... 저 글을 보면서 맞는건가 하고 갸웃하다가 맞구나 하고 생각 해봅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은곳을 보는게 사랑이겠구나... 고개 끄덕끄덕 하면서 저런 생각은 대체 어찌 하는거지 저런글을 쓰는 사람들 누구나 생각하고 있지만 그걸 저리 글로 적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게 해주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 생각 들어요 한곡만 청해봅니다 잘 들을께요 ~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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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님~~그럼 서로 마주보면서 같은곳을 보면 되죠~ㅎㅎ
사랑하는 사람하고 눈한번 마추지고 같은곳 바라보고~
같이 공감하고 같은걸 느끼고~ 또는 새로운 생각들에 고개 끄덕여주고
그렇게 하나씩 채워가는거 아닐까 싶어용~
뭐 사랑을 하면 다 시인이 된다고 하자나여.ㅋ
이별을 해도 시인이 되고 ~
사람의 감성은 어느순간 어느때 갑자기 우리를 그렇게 변화시키니까요~
희망곡 함께 잘 드끼 합니다.~~
음악들으시면서
사랑은 .....~~~한번 정의를 내려보세요.ㅎㅎ
사람마다 다른 답이 있기에 정답은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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