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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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해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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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opm0523)2025-08-08 19: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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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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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아무때나 와도 반가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고 늘 그자리에서 있는 사람들이라서 음악의 공간이 필요하면 들어오면 편합니다 다소 어색해진 닉을 갈아 탄 분 이 있지만 인간은 적응에 최적화 되는 특수함을 가졌으니까 모 첨 들어왔을때 보다는 좀 어색하지 않네여 휴가를 다녀오셨는지요? 전 담주목요일부터 휴가라 휴가 먼저 간 직원들 몫까지 남은 사람들이 하고 있어서 정신 없이 일을 하고 퇴근해서 간단히 밥먹고 자유로운 제 힐링 시간 음악을 들으며 쉬어 봅니다 빈님의 아름다운 선곡에 귀 쫑긋하며 듣고픈곡 청해 놓고 갑니다 고운밤 대시고 수고하세요 오세준 내 마음 끝에 그대를 하소연 아무도 묻지 않아요 한경수 모르는 척해 줘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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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뵙니다 스리님~
편함이 된다니 정말 좋네요~~
이른 휴가를 다녀왓어요~원래 8월에 갓엇는데
몸이 넘 피곤해서.ㅎㅎ 7월에 후다닥 신청햇지요~
잊지않고 챙겨주시고 찾아주셔서 고맙숩니다~
희망곡 준비합니다.~
음악으로 행복한 금욜저녁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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