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신청곡] ~평온한 저녁시간에 멍때리며 ~ 짠~! 신청합니다.
53
혜빈(@tkfkrkek)2025-09-08 19:49:01
|
신청곡 ~평온한 저녁시간에 멍때리며 ~ 짠~! |
|
사연 늘 수고가 마느십니다. 비가 내려서인지 조금은 바람이 시원해진듯하네요~ 음악으로 하루의 지친 마음을 정리하며 편안히 쉬어봅니다. 드꼬픈곡은요~ 지아 - 잊어버린채 살아 김종욱 - 하루를 묻는다. 이케이케 드꼬시퍼여~ 잘드께뜹니다. |
댓글 1
(0 / 1000자)
-
51
비가 와서 차차로 선선 할거에요,ㅎ 하루도 수고했어요 푹 쉬소셔,ㅎㅎㅎㅎ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다운타운 (LV.6)








































0
0








신고
